학생이해

분류가 아니라 이해를 위한 도구

학생이해는 두 가지 도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
자기보고 설문은 학생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도구입니다. 학교생활·정서 등 여러 모듈의 문항에 학생이 스스로 답하고, 그 응답이 선생님에게 학생 한 명 한 명을 이해하는 재료가 됩니다. 모듈은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.

교우관계 조사(SNA)는 학생들의 응답으로 학급 관계망을 그려 보여줍니다. 학생별 리포트와 시기별 비교, 학급 종합 PDF까지 — 조사 결과는 자리배치와도 이어져, 관계를 고려한 자리 구성에 쓸 수 있습니다.

두 도구의 첫 번째 원칙은 “분류가 아니라 이해”입니다. 결과는 학생을 규정하는 진단이 아니라, 선생님의 관찰과 대화를 돕는 재료입니다. 리포트 곳곳에 해석의 경계를 함께 안내합니다.

가입 전에 알아두실 것

  • 학생은 계정 없이 접근코드로 응답하고, 응답 내용은 담임 선생님만 볼 수 있습니다(행 수준 보안)
  • 학생 참여 전 보호자 동의 절차를 권하며, 동의 안내 가정통신문 서식을 제공합니다
  • 조사 결과는 AI에 전달되지 않습니다